내 키는 1.08m “일 할 수 있다”…'신체 조건보다 성실함' 알아본 사장님 만났다
유전적 돌연변이로 신장이 1.08m에 불과한 중국 남성이 키 때문에 취업에 어려움을 겪다 선전의 한 기업에 채용돼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TV는 23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제일현장과 홍콩 더 스탠다드 등을 인용해 광시성 출신 츠츠베이신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고향인 라이빈을 떠나 선전에서 일자리를 찾았지만, 면접까지 잡혔다가도 신장을 이유로 채용 절차가 중단되는 일이 반복됐다. 츠츠베이신은 “이력서를 낼 때는 면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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