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패싱? 당정 “500세대 이하 재개발 권한 구청장에게”
정부·여당은 23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 인허가권을 서울시장 등 광역단체장에서 구청장 등 기초단체장에게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민주당 구청장들이 요구해온 사안으로, 서울의 경우 25구 가운데 17곳이 민주당 구청장이다. 서울시는 행정 비효율과 난개발을 우려하며 반대하는 입장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