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삼성전자 저평가인데…자사주 대신 배당 선택 ‘의문’”
JP모건은 삼성전자(005930)가 발표한 최대 11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이 총액 측면에서는 기대에 부합하지만, 자사주 매입 계획이 빠지고 3분기 환원 규모가 기대에 못 미친 점은 단기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실망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24일 JP모건은 삼성전자에 대해 목표주가 40만 원과 투자의견 ‘비중확대(OW)’를 유지하며 “4분기 실적 시즌인 2027년 1월 보다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나올 것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장 마감 후 2024~2026년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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