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반지 오우라, 최대 4조원 조달 추진… 몸값 22조원 목표
스마트 반지 업체 오우라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최대 30억달러(약 4조1000억원)를 조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5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우라는 이르면 다음 달 증시에 입성해 160억달러(약 22조1000억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투자 유치 당시 평가액인 110억달러보다 약 45%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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