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反張 기류 심상찮다… 3선 이어 4선도 회동 예고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 취임 1년을 앞두고 연이어 회동을 추진하고 있다. 장 대표가 ‘당원 중심’을 골자로 한 당 쇄신안 발표를 예고한 데 이어 당협위원장 대거 교체 가능성을 시사하자, 중진 의원들이 대책 논의에 나선 것이다. 중진 의원 다수는 “강성 지지층 중심의 장 대표 노선으로는 2028년 총선 승리가 어렵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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