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또 '브라질 계란' 공세…"갈수록 수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우리 정부의 브라질산 계란 수입을 재차 문제 삼았다. 수입을 결정한 배경에 정상회담 성과를 내려는 목적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혈세를 낭비했다는 주장이다. 장 대표는 16일 페이스북에 "브라질 계란 수입 갈수록 수상하다"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정상회담과 관계가 없다고 한다. 그런데 지난 2월 브라질 농업축산부 장관은 계란 시장 개방이 정상회담 성과라고 발표했다"고 적었다. 이어 "더 심각한 건 브라질 계란의 안전성 문제다.
EU는 브라질 계란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성장촉진제 사용 등 안전성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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