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않고, 받아들이기로” 간·뇌 전이 폐암 3기를 이겨낸 비결 [아미랑]
[대한종양내과학회·아미랑 공동기획] 폐암 3기를 이겨낸 신숭휘(63·서울시 성북구)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암 진단 후 간과 뇌 전이라는 큰일을 겪고 지금은 건강한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김주항 교수와 함께 만나 이야기 나눴습니다.1년간 떨어지지 않던 감기신숭휘씨가 처음 암 진단을 받은 건 2020년 12월입니다. 암 진단받기 1년 전부터 목이 타는 듯한 통증과 기침 등의 감기 증상으로 고생했습니다. 동네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복용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대학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정밀 검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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