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도영이가 하라믄 해야제" 슈퍼스타 드레스코드 한마디에 KIA 관중석은 붉은악마...이러면 홈런 친다니 뭔들 못하리
[OSEN=이선호 기자] "끝까지 입어주세요".KIA 타이거즈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야구장을 붉은색으로 물들이고 있다. 드레스코드를 맞춰달라는 말에 팬들은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준플레이오프 관중석을 가득메웠다. 그 붉은 물결은 플레이오프까지 휘감을 전망이다.
2026 가을을 지배하는 김도영 신드롬이다. 슈퍼스타는 지난 17일 광주에서 열린 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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