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클린턴이 못한 평양 방문 감행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다시 추진하면서 한반도 정세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은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전후해 두 사람이 만나는 방안을 거론했는데,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미 연방 의회, 주 지사 등을 개편하는 11월 3일 중간 선거를 앞둔 그가 9~10월 중 평양을 방문할 가능성에 더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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