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0원' 정책…거점국립대보다 지방국립대에 더 큰 영향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방거점국립대(거점국립대)보다 지방국립대 지원자 증가 폭이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대 등록금 0원 정책이 거점국립대보다 지방국립대에 더 큰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종로학원이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12개 지방국립대(교대 등 특수대 제외)와 9개 거점국립대, 65개 지방사립대의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12개 지방국립대 지원자는 15만4424명으로 1만7308명(12.6%) 증가했다. 지방국립대 지원자 수는 금오공과대가 8531명으로 3139명(58.2%)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