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 되는 사업 팔아라”… 日, 매각이익 법인세 ‘무기한 유예’ 검토
일본 정부가 기업이 비주력 사업을 매각해 얻은 이익에 부과하는 법인세를 사실상 무기한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할 때 발생하는 세금 부담을 낮춰 기업의 사업 재편을 촉진하고, 확보한 자금을 성장성이 높은 핵심 사업에 투자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다.
25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 2명을 인용해 일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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