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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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9월1일 KTX·SRT 통합…“KTX 요금 10% 인하·좌석 확대” 당정 “내년 예산안, 3대 메가·AI 집중…2030년 달 착륙 지원도” ‘5·18 폄훼’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운영위 통과…국힘은 불참 ‘800조+α’ 예산 예고에 이 대통령 “재정수치 관리에 매몰될 때 아냐” [단독] '동진쎄미켐 3세' 이종호, 美 칩스 보조금 확보 '진두지휘' 9월 미-중 정상회담 앞…미국, 중국산에 7.5% 추가 관세 검토 중 스웨덴 ‘36.3도’ 이례적 고온에 1만명 시위…독일·영국도 기후위기 공방 15m 높이서 거꾸로 25분…미 놀이공원 피해자에 “3.8억원 배상” 달 남극, 미국보다 먼저 차지할 계획 삐끗?…중국 ‘창어 7호’ 발사 연기 일본, ‘나가라 운전’에 골치…2031년부터 차량서 ‘딴짓 경보’ 울린다 국토부, 9월1일 KTX·SRT 통합…“KTX 요금 10% 인하·좌석 확대” 당정 “내년 예산안, 3대 메가·AI 집중…2030년 달 착륙 지원도” ‘5·18 폄훼’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운영위 통과…국힘은 불참 ‘800조+α’ 예산 예고에 이 대통령 “재정수치 관리에 매몰될 때 아냐” [단독] '동진쎄미켐 3세' 이종호, 美 칩스 보조금 확보 '진두지휘' 9월 미-중 정상회담 앞…미국, 중국산에 7.5% 추가 관세 검토 중 스웨덴 ‘36.3도’ 이례적 고온에 1만명 시위…독일·영국도 기후위기 공방 15m 높이서 거꾸로 25분…미 놀이공원 피해자에 “3.8억원 배상” 달 남극, 미국보다 먼저 차지할 계획 삐끗?…중국 ‘창어 7호’ 발사 연기 일본, ‘나가라 운전’에 골치…2031년부터 차량서 ‘딴짓 경보’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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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택 피하려 1채는 회사 명의로…국세청 ‘법인주택 사적 유용’ 적발

Donga Ilbo ·
2주택 피하려 1채는 회사 명의로…국세청 ‘법인주택 사적 유용’ 적발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200억 원대 고급 주택을 법인 명의로 사들인 뒤 사주와 그 자녀들에게 사적으로 제공한 회사가 국세청에 적발됐다. 이 회사는 해당 주택에 수년간 100억 원 이상을 들여 증축과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한 뒤 그 비용도 회삿돈으로 처리했다. 또 사주에게 동종업계 대비 과도하게 많은 약 150억 원의 월급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법인자금으로 사주 일가에게 이익을 제공한 이 회사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은 공시가격 9억 원이 넘는 고가 법인주택 2639채의 사용 실태를 확인한 결과 1097채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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