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에 투수 포기? LAD 사장이 직접 답했다…"경이로운 선수" 결국 오타니는 '이도류'여야 한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투타 모두 중요하다." 미국 LA 다저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다저블루'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 구단이 오타니의 출전 소화량과 현재 진행형인 왼쪽 무릎 부상 상태를 두고 까다로운 균형잡기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투타 겸업 슈퍼스타는 무릎 통증으로 인해 지난달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을 당시 이미 선발 로테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