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1000명 원정 응원 예고' FC서울 만나는 페르십 반둥 각오 "우리는 여전히 배고프다"
[상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우리는 여전히 배고프다." FC서울과의 결전을 앞둔 페르십 반둥(인도네시아) 감독과 주장이 굳은 각오를 다졌다. 페르십 반둥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2027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E조 1차전을 치른다. 페르십 반둥은 인도네시아 명문으로 리가1에서 2023~2024시즌부터 3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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