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건설중 네팔 댐 상부 90% 소실… 직원 9명 실종”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등이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상부 시설과 베이스캠프가 사실상 전소·유실 수준의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근로자 9명은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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