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이어트 따라 하지 마”… 올데프 애니가 밝힌 ‘뜻밖의 소신’
타인의 외형에 자극받아 무작정 식사량을 줄이는 식단 관리는 신체 손상과 심리적 불안을 부르는 지름길이다. 체중 조절의 본래 목적은 신체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있으므로, 겉모습에 얽매인 억제는 자칫 전신 대사를 망가뜨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24)가 팬 소통 플랫폼에서 다이어트를 향한 소신을 밝혔다. 그는 몸매 관리법을 묻는 10대 팬들에게 “내 식습관이나 운동하는 방식이 절대 정답이 아니다”며 “사람마다 몸도 다르고 체질도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남의 시선을 의식해 다이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