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AI·로봇 신산업 골든타임…‘선 허용 후 규제’ 원칙 필요”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인공지능(AI)·로봇 등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과감한 규제 합리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개정 노동조합법과 관련해서는 경영상 의사결정이 노동쟁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법률 차원에서 명확히 해달라고 요청했다.손 회장은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 협·단체 규제 합리화 간담회‘에서 “지금 경제는 AI 대전환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글로벌 첨단산업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 경제의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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