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6→6-6→10-6→10-9' 와, 진짜 기적 쓰는건가…5위 2G 차 추격, 이호준 감독 "초반 열세에도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5위 경쟁 중인 두산 베어스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두 팀 간 경기 차를 단 2경기까지 좁혔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0-9 승리를 거두고 4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 59승60패2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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