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도 즐겨 먹는 ‘저당 간식’… 오히려 ‘독’ 되는 경우는?
당류 섭취를 줄이기 위해 일반 제품 대신 ‘저당’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최근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34)도 평소 단 음식을 좋아해 저당 간식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지난 14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안소희는 평소 즐겨 먹는 간식을 소개했다. 그는 “단 거 못 참는다”며 “단 음식을 먹으려고 열심히 운동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이라도 건강한 간식을 먹기 위해 저당 제품을 즐겨 찾는다고 밝혔다.◇저당이라고 열량까지 낮은 건 아냐저당 제품은 일반 제품보다 당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저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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