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1092억' 공중분해 위기! '최악 먹튀' 히샬리송, FIFA 제소 초강수 던진다…"계약 기간 무효 원해"
[OSEN=고성환 기자] 히샬리송(29)이 이적료 없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기 위해 법적 대응까지 고려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에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영국 'BBC'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브라질 공격수 히샬리송이 계약 기간에 남아 있는 9개월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이적시장 마감일에 추진됐던 에버튼 이적이 무산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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