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밴드 강준우, '690g 이른둥이' 子 131일 만에 퇴원.."총진료비 2억"[전문]
[OSEN=선미경 기자] 밴드 육중완밴드 멤버 강준우가 이른둥이 아들의 퇴원 소식을 전하며 감사 인사를 했다.강준우는 26일 자신의 SNS에 “저희 부부의 아들 우주가 8월 25일 퇴원하게되어서 인사드립니다.
2026년 4월 16일 25주 690g의 몸무게로 태어난 아기가 태어난지 131일 만에 8월 25일 4.16kg의 몸무게로 건강하게 퇴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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