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 배신당한 기분" AG 금메달리스트에 무슨 일이...개막 5일 전 '출전 포기' 공식선언 "메달 위해 싸울 기회도 없었다"
[OSEN=고성환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아누쉬 아가르왈라(27·인도)가 끝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이 무산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인도의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14일(한국시간) "승마 선수 아가르왈라가 2026 아시안게임 출전을 포기했다. 그는 인도승마연맹(EFI), 체육부, 인도올림픽협회(IOA)에 호소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