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노사, 재교섭도 ‘결렬’... 120시간 부분파업은 “미지수”
포스코 노사가 진행한 재교섭이 15일 결렬됐다. 이날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에 따르면 포스코 노사는 오후 2시 포스코 본사에서 임금 협상 재개했지만, 협상을 맺지 못했다. 이번 협상은 지난 3일 이후 12일 만에 열렸지만, 양측의 입장 차를 조율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포스코 노조 관계자는 “사측과 재교섭은 결렬됐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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