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49층… 광주 도심 핵심 입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이하 챔피언스시티)’가 주거 단지 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나선다. 국내 리딩 디벨로퍼 ㈜신영과 종합부동산 기업 우미건설, ㈜휴먼스홀딩스 등이 주주로 참여한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9월 ‘챔피언스시티 1차’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챔피언스시티는 전남광주시 북구 임동 일원,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약 29만8000㎡(9만 평)를 개발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챔피언스시티 1차는 우미건설과 신영씨앤디가 시공하며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로 구성된다.
79%에 해당하는 2534가구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설계했다.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는 광주의 경제 발전을 이끌어온 광주 도심 핵심 입지로 꼽힌다. 서광주 나들목과 무진대로 등 광주 주요 도로망과 연결되며 광주역·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신세계백화점 등 생활·문화 인프라가 인접해 있다.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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