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 내장탕 혼밥에 대낮 소주까지…‘봄날의 햇살’ 180도 반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봄날의 햇살’ 하윤경이 내장탕 혼밥에 낮술까지 즐기는 털털한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22일 밤 11시 10분 방송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2회에서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약 중인 하윤경의 휴일이 펼쳐진다.이날 하윤경의 집도 방송에서 처음 공개된다.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 곳곳에는 사람보다 고양이를 위한 물건이 더 많이 자리한다.두 마리 반려묘와 생활하는 하윤경은 눈을 뜨자마자 화장실을 치우고 발톱을 관리하며 ‘하집사’로 변신한다. 작품에서 보여준 똑 부러지는 이미지와 달리 고양이 앞에서는 애교 섞인 말투까지 쏟아낸다.휴일에도 연기 준비는 멈추지 않는다. 차기작에서 의사 역할을 맡은 하윤경은 수술용 실을 반복해서 묶으며 손에 익힌다. 의학 논문까지 찾아보며 캐릭터를 준비하는 과정도 공개한다.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윤경은 혼자 식사를 하기 위해 동네 단골 식당으로 향한다. 식당 직원의 달라진 머리색까지 단번에 알아보며 친근하게 인사를 건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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