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캔 “사각지대 없앤 차세대 엑스선 기술” [IBK기업은행×KIMST]
[IBK기업은행×KIMST×IT동아] IBK기업은행-KIMST 상생형 해양수산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전담하고, IBK기업은행 출연,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수행합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로 바다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는 전국 유망 해양수산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병원이나 공항 수하물 검색대에서 흔히 보는 엑스선(X-ray) 검사는 물체를 사이에 두고 한쪽엔 엑스선을 쏘는 장치를, 반대쪽엔 이를 받는 검출기를 놓는 방식이다. 그런데 선박의 이중 선체나 항공기 복합재 구조물처럼 반대편 자체가 막혀 있거나 벽에 밀착돼 검출기를 놓을 공간이 없는 대상이라면 검사가 곤란하다. ‘엑스캔’은 이런 ‘한쪽만 접근 가능한’ 사각지대를 후방산란 엑스선(체에 쏜 엑스선이 내부에서 산란돼 되돌아오는 신호를 측정해 영상화하는 기술) 기술로 풀어보겠다는 스타트업이다. 항만 보안검색 시스템 개발 연구에 10년간 몸담았던 임창휘 엑스캔 연구소장을 통해 기술의 원리와 사업화 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