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지 않다" KBO 역수출 신화의 굴욕, 5회 1실점 중 강판되다니…한국 떠난 지 8년째, 에이징 커브 왔나
[OSEN=이상학 객원기자] 베테랑 예우는 없었다. ‘KBO 역수출 신화’ 메릴 켈리(38·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5회 1사까지 1실점으로 막고 있었지만 강판됐다. 켈리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치러진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4⅓이닝 2피안타 3볼넷 1사구 3탈삼진 1실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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