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오현경도 꾸준히 한다”… 골밀도 높이는 ‘의외의 운동’
음악에 맞춰 전신을 움직이는 에어로빅은 심폐체력을 높이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배우 오현경(56)도 꾸준히 에어로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오현경과 윤지숙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을 계기로 친해진 뒤 운동을 함께하며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오현경은 “운동 성향이 비슷해서 운동 메이트로 친해졌다”고 말했다.두 사람은 한강 다리 밑에서 함께 에어로빅을 즐기고 있다고 했다. 앞서 이들이 한강에서 시민들과 함께 에어로빅하는 모습이 MBC ‘전지적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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