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출산지원금 증액 기준일, 내년 1월 1일로 변경 검토” 지시
정부가 내년 7월부터 아이 1명당 최대 2000만원에 달하는 ‘아이맞이 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정책을 발표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면 어떨까 한다”며 시행 시기를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1일 오전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양육 부담을 국가가 좀 더 지자는 취지에서 출산 지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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