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친청 약진… 비상걸린 친명, 5명 중 2명 사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계 후보들이 약진했다. 현재까지 당선권인 5위 안에 친명계가 2명, 친청계가 3명 들어갔다. 민주당 관계자는 “전체 후보 8명 가운데 친명계 후보가 5명이라 표가 분산된 결과”라고 했다. 비상이 걸린 친명계에선 최하위 후보 2명이 막판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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