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 1인분 1만8000원… ‘집굽’ 삼겹살도 1만원대
올해 하반기 들어 주요 외식 메뉴 가격의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다. 여름철 대표 외식 메뉴인 삼계탕과 냉면뿐 아니라 저렴한 한 끼로 여겨지는 김밥의 가격까지 지난달 상승했다. 외식 물가 때문에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기도 부담스러워졌다.
1인분 재료비가 1년 새 12% 가까이 올라 1만원대로 올라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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