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아라온호, 북극해서 서울 면적 2/3 가스하이드레이트 발견 주중 기준금리 회의…채권시장 참여자 10명 중 8명 동결 전망 네이마르 향한 69세 기자의 도발 "날 제쳐봐" 지난해 한국 인구 6년 연속 감소…1인 세대 비중 42.3% 미, 전문직 비자 수수료 1.4억 재추진…망명 신청자 20만명 비자 곧 취소 9월 미-중 정상회담 앞…미국, 중국산에 7.5% 추가 관세 검토 중 이란 “한국 장금상선 소유 유조선 등 45척 호르무즈 통항 규칙 위반” 스웨덴 ‘36.3도’ 이례적 고온에 1만명 시위…독일·영국도 기후위기 공방 15m 높이서 거꾸로 25분…미 놀이공원 피해자에 “3.8억원 배상” 일본, ‘나가라 운전’에 골치…2031년부터 차량서 ‘딴짓 경보’ 울린다 아라온호, 북극해서 서울 면적 2/3 가스하이드레이트 발견 주중 기준금리 회의…채권시장 참여자 10명 중 8명 동결 전망 네이마르 향한 69세 기자의 도발 "날 제쳐봐" 지난해 한국 인구 6년 연속 감소…1인 세대 비중 42.3% 미, 전문직 비자 수수료 1.4억 재추진…망명 신청자 20만명 비자 곧 취소 9월 미-중 정상회담 앞…미국, 중국산에 7.5% 추가 관세 검토 중 이란 “한국 장금상선 소유 유조선 등 45척 호르무즈 통항 규칙 위반” 스웨덴 ‘36.3도’ 이례적 고온에 1만명 시위…독일·영국도 기후위기 공방 15m 높이서 거꾸로 25분…미 놀이공원 피해자에 “3.8억원 배상” 일본, ‘나가라 운전’에 골치…2031년부터 차량서 ‘딴짓 경보’ 울린다
한국 뉴스

‘부천 금은방 살인’ 김성호, 2심도 무기징역

Donga Ilbo ·
‘부천 금은방 살인’ 김성호, 2심도 무기징역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김성호(43)가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정승규 재판장)는 25일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강도살인, 강도예비 혐의로 기소된 김성호에게 원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김성호에게 10년간의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이혼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중 인터넷 검색을 통해 범행 장소를 물색하고 흉기와 마스크 등을 미리 구입한 뒤 피해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23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았다”며 “사람의 생명을 침해하는 행위로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어 “범행을 사전에 계획했고 피해자를 살해하는 중대한 결과가 발생한 점 등을 종합하면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피해자 유족들도 깊은 슬픔과 정신적 고통에 빠져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피고인이 잘못을 반성하고 있고 20여년 전 이종 범죄로 벌금형을 받은 것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