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친이란 핵심 멤버’ 시리아, 사우디의 후티 격퇴전 돕나
시리아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도와 예멘의 친(親)이란 무장 세력 후티 격퇴전에 나서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미국 매체 액시오스가 7일 보도했다. 자국 영토를 겨냥한 후티의 공세 수위가 높아지면서 전례 없는 안보 위협에 빠진 사우디가 시리아에 도움을 요청해 긍정적 반응을 얻었고 미국도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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