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證 “한국전력, 연료비 부담 상승…목표가 4만3000원 하향"
현대차증권이 18일 한국전력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3000원에서 4만3000원으로 낮춰잡았다. 유가 급등으로 연료비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전 거래일 한국전력 종가는 3만1000원이다. 신동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발전믹스 내 원전 비중 감소와 저조한 원전 이용률이 지속되면서 연료비 부담이 상승했다”며 “유가와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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