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한 데뷔였다!" 이강인, 개막전부터 공식 MVP 선정...왼발 결승골 폭발→33분 만에 'NO.7' 자격 증명 완료
[OSEN=고성환 기자] 완벽한 데뷔전이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이 된 이강인(25)이 첫 경기부터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트렸다. 경기 최우수 선수(MVP)까지 차지하며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아틀레티코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에서 말라가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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