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7번' 이강인 왼발 미쳤다! 데뷔전서 '환상 감아차기' 데뷔골...1173일 만에 라리가 복귀→아틀레티코 2-0 승리 견인
[OSEN=고성환 기자] '등번호 7번'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신고했다. 그가 환상적인 중거리 득점으로 1173일 만의 라리가 복귀를 화려하게 마쳤다.아틀레티코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에서 말라가를 2-0으로 격파했다.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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