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66㎡ 4억대… 교통도 편리해
종합건설사 ㈜대원이 김포 북변동 일원에 공급하는 ‘김포 칸타빌 에디션’이 주목받고 있다. 분양가 급등세 속에서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데다 우수한 입지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포 칸타빌 에디션은 김포시 북변동(북변2구역 도시개발사업)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4층, 9개 동, 전용면적 66·84·104·127㎡, 총 612가구로 조성된다. 특히 올해 6월 고촌센트럴자이 전용 63㎡가 6억500만 원에 거래되고 한강메트로자이2단지 전용 68㎡가 5억5350만 원에 손바뀜되는 등 실거래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김포 칸타빌 에디션 전용 66㎡는 4억 원대로 형성돼 분양가도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입지 또한 우수하다.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김포공항역까지 약 16분, 마곡나루역까지 약 24분에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감정역(추진 중)과 인접해 있으며 개통 시 여의도, 마곡, 광화문 등 주요 지역으로 30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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