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해킹에 사용된 AI 도구, 전 세계 수백대 서버서 운영…2차 피해 우려
최근 국내 금융권 해킹에 활용된 것과 동일한 오픈소스 인공지능(AI) 침투 도구가 전 세계 수백대의 서버에서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자들이 새로운 인터넷주소(IP)와 해외 중계 서버를 이용해 기존 보안 체계를 우회하면서 금융권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보안·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공개한 위협 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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