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슈팅 6회 난사' 이강인, 유효슈팅은 없었다...선발 데뷔전 평점 6.9→ATM도 xG 고작 '0.71', 비긴 게 기적 수준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선발 데뷔전에서 그 어느 때보다 골 욕심을 내봤다. 하지만 결실을 얻진 못했다. 완벽했던 데뷔전과 달리 아쉬움이 더 많이 남은 66분이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2라운드에서 비야레알과 2-2로 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