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말라리아 환자 발생 7월까지 32건…"가을에도 방심 금물"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올해 서울지역의 말라리아 환자 발생 건수가 30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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