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높은 맛’ 위해 개발한 연두…최근 서양요리에 접목시키려 연구중”
“진정한 K푸드 열풍을 위해서는 누구나 ‘제대로 된 한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기본은 소스입니다.”지난달 22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서 만난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는 최근 전 세계적인 K푸드 열풍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K컬처를 계기로 라면·김밥·떡볶이 등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졌지만 이를 지속 가능한 식문화로 정착시키려면 ‘맛의 수준’을 높이는 작업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제대로된 한식을 위한 기본은 ‘K소스’”라며 “K푸드의 세계화를 위해 샘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분명히 있다”고 강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