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군 “UFS 중점, 동맹 현대화…제1도련선 전투력 투사 입증”
주한 미8군이 오는 17∼27일 실시되는 한미 연합 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의 중점을 ‘한미동맹 현대화’와 ‘동북아시아 안보 환경 조성’ 등에 둔다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주한 미8군이 오는 17∼27일 실시되는 한미 연합 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의 중점을 ‘한미동맹 현대화’와 ‘동북아시아 안보 환경 조성’ 등에 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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