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女참모 논란 속 한 달 만에 등장… “내가 그리웠다고?”
20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배우자 멜라니아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위탁 보호 가정에서 독립하는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장학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의 초점은 멜라니아에게 맞춰졌는데, 대통령 부부가 공식 석상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이 지난달 19일 뉴저지주(州)에서 열린 월드컵 결승전이었기 때문이다. 최근 트럼프의 91년생 여성 참모인 나탈리 하프를 둘러싼 논란이 헤드라인을 잠식하면서 멜라니아의 ‘부재(不在)’를 놓고 다양한 추측이 제기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