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려고 한화가 포기한 좌완에 20억 질렀나…득점권 빈타+포일+밀어내기 볼넷, KIA 충격 역전패→준PO 직행 멀어진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아마 김도영이 있었더라도 이런 불펜이라면 이기지 못했을 거 같다.
KIA가 7회말 수비에서 수원KT위즈파크 3루 관중석을 메운 타이거즈 팬들에 큰 실망을 안겼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3번째 맞대결에서 2-6 역전패를 당했다. 기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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