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KS 진출팀이 어쩌다가 이렇게...아마추어급 실책 속출, 대가는 4연패-8위 추락 [인천 현장]
[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외야수도 포수도 눈앞에 공을 못 잡으니…. 한화 이글스가 또 졌다.
4연패다. 가을야구 진출에 대한 희망이 점점 더 사라지고 있다. 한화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서 6대13으로 졌다.
3연전을 모두 내줬다.
4연패다. 패배의 원인이 너무 많았다. 먼저 짐머맨.
1회 4점 득점 지원을 얻고도 2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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