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인천 제8공장 부지 6230평 '1300억원' 매입
한미반도체가 글로벌 AI 반도체 장비 공급부족(쇼티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신규 투자를 단행한다. 한미반도체는 머큐리로부터 인천 주안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토지면적 6230평 규모의 공장을 매입해 8공장으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미반도체가 보유한 공장 중에서 역대 최대 면적이다.
8공장에는 매입 비용 560억원을 포함해 총 1300억원이 투자되며, 리모델링 첨단 생산 인프라를 구축한 후 2027년 2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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