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1주택 종부세 거주 구분 없애자"…이번주 수정안 윤곽
1주택 종부세 '거주 구분 폐지' 요구…이번 주 수정안 윤곽 민주당이 어제 고위당정협의회에서 1주택자의 종부세를 거주 여부에 따라 차등 부과하는 정부안의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청와대와 정부는 여당의 요구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안은 종부세 기본공제를 실거주 1주택자는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올리고, 비거주 1주택자는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낮추는 내용입니다. 민주당은 비거주자도 기본공제를 14억원으로 높이고 공정시장가액비율도 현행 60%를 유지하자고 요구했습니다. 당정은 전근과 질병뿐 아니라 육아·양육·가족 돌봄 등 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