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승부처…‘150만 달러, 美 계약’ 엄준상, 日 고시엔 169구 완투승 괴물 투수를 울리다
[OSEN=한용섭 기자] U-18 야구 대표팀의 엄준상이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과 150만 달러 계약을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서 실력으로 보여줬다. 한국 대표팀은 11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일본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한국은 12일 필리핀과 슈퍼라운드 최종전 결과에 관계없이 결승 진출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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