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역사상 딱 한 번 있던 대기록, 양현종 눈앞으로 왔다…13시즌 연속 100이닝 '초읽기'
[OSEN=조은혜 기자] KIA 양현종이 KBO리그 역대 2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대기록까지 단 4⅓이닝을 남겨두고 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선발투수로 KIA 양현종, 키움 하영민이 등판한다.양현종은 데뷔 3년 차였던 2009시즌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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