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66 부진’ 김하성, 6G 연속 그라운드 못 밟았다…ATL, 1-2 무기력한 패배 [ATL 리뷰]
[OSEN=길준영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6경기 연속 결장했다.애틀랜타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 31경기 타율 6푼6리(76타수 5안타) 4타점 5득점 1도루 OPS .231로 부진한 성적을 기록중이다. 지난 16일 애리조나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